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3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등급… 교육혁신 역량 입증 ◼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 성과평가 인센티브 포함 총 113억 4천만 원 확보◼ 전공자율선택제 내실화부터 위기학생 조기지원 AI 기반 다국어 학습까지 학생 중심 혁신 성과 인정우리 대학은 교육부 주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성과평가 인센티브를 포함한 사업비 총 113억 4천만 원을 확보하며 교육혁신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특성화 전략 추진을 뒷받침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2019년 도입 이래 3년 주기로 종합평가를 실시해왔다. 우리 대학은 제1주기(2019~2021)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제2주기(2022~2024)에서는 교육혁신성과와 자체성과관리 두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교육부는 제3주기(2025~2027)부터 성과평가 방식을 연 단위 평가로 전환했고, 우리 대학은 2025년 1차년도 평가에 이어 2026년 2차년도 평가에서도 교육혁신성과 부문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학생 전공선택권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중도탈락률 지표 개선, 위기 학생 조기 발굴 지원 및 취약계층 학생 지원체계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의 지속적인 지원과 HUFS Branded Scholarship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교원 퍼스널 브랜딩 지원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초교육과정 이수체계 구축을 통한 전공탐색과 전공수업 적응 지원 강화 노력 등에서도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JA교원과 SG Unit 지도교수제를 도입하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인프라 공유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수요에 기반한 학내 자원 재분배 및 공유체계를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우리 대학은 제3주기 사업 목표를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 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학사 유연화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고도화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혁신 ▲기초 및 교양교육 혁신 ▲행 재정 지원체계 고도화 등 5대 혁신부문 아래 15개 핵심과제, 45개 실행과제를 추진 중이다.핵심 추진 사업으로는 중도탈락 대응을 위한 NEST 3-Tier 모델 고도화와 VARI 플랫폼을 통한 다채널 정보제공이 있으며,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학습모델을 확대해 개인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성장과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HUFS 4A+(Aspire, Align, Assess, Act) 체계와 HUFS CARE(Connect, Activate, Reach, Ensure) 통합지원체계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강기훈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라며 학생 중심의 학사 혁신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우리 대학이 가진 언어 지역학 강점에 AI와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혁신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66 강기훈 총장, 미주 동문사회와 소통... ‘외대다운 미래’ 함께 그린다 ◼ LA, 워싱턴 D.C., 뉴욕 동문들 및 G-CEO 원우들과 만나 대학 비전 공유◼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와 연계한 대학 발전 및 교류 활성화 논의◼ 5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 모금우리 대학 강기훈 총장은 지난 7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하고 취임 후 첫 미주 출장 일정을 마쳤다.이번 출장은 미주 지역 동문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강 총장이 추진하는 대학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설명하고 발전기금 조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와 D.C.동문회, 뉴욕동문회를 비롯해 LA-GCEO와 뉴욕-GCEO 총원우회, 주요 동문 및 기업인들과 잇달아 만나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 대학이 지닌 언어 지역학 분야의 전통적인 강점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접목해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첫 방문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스페인어 77)가 마련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전략연구원(H.I.I.S)와 문화콘텐츠 트렌드연구원(H.I.C.C.T) 설립, AI 캠퍼스 구축 등 대학의 주요 발전 구상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향에 공감을 표하고, 모교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남가주동문회 초청 만찬]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곽태환 동문(영어 57),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 김재한 동문(아랍어 67), 이세희 동문(영어 69), 최대희 동문(영어 71), 김광성(캐빈킴) 동문(영어 76), 이종석 남가주동문회 이사장(법학 81) 등 여러 동문들과의 개별 만남을 통해 대학의 비전과 주요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모교에 7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부한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과 하이킹 만남을 통해 차후 장학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박 동문이 회장으로 있는 Everest Trading Corp.와 연계한 본교 학생 인턴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Everest Trading Corp. 박병철 회장 및 인턴 학생들과][곽태환 동문, 이세희 동문과 함께]이어, 김재권 총원우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전임 회장단 등 약 50명이 참석한 LA-GCEO 간담회(총원우회장 김재권)에서 강 총장은 대학 발전의 핵심은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언어와 지역학 분야의 지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AI 기술과 연결한다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GCEO 원우회는 우리 대학의 소중한 가족이자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하며 대학과 GCEO가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A-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다음 방문지인 워싱턴 D.C.에서 강 총장은 먼저 우리 대학 발전에 큰 뜻을 남긴 故 이덕선 해외동문연합회 이사장(독일어 58)의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어 유가족인 캐서린 여사와 장녀 소피님을 만나 이덕선 이사장 추모 에세이집 발간과 장학금 운영 방향, 장학금 수여식 개최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강 총장은 이연향 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통번역대학원 한영 89)과도 만나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통번역 분야의 변화와 미래 통번역 인재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역할 및 전문성 확대 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눴다.[故 이덕선 이사장 묘지 참배, 캐서린 여사와 함께][이연향 동문(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과 함께]이후, 워싱턴 D.C.동문회(회장 최영대, 법학 88)가 마련한 만찬에는 최영대 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문이 참석해 강 총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D.C.동문회는 강 총장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워싱턴 D.C.동문회 초청 만찬]마지막으로 뉴욕에서는 동문 YB들과의 만남에 이어 뉴욕동문회(회장 조영주, 영어교육 91)가 마련한 총장 환영 가든파티가 개최됐다. 여러 동문들과 뉴욕-GCEO 임원진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 강 총장은 대학의 미래 전략과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AI 캠퍼스 구축, 기업과의 산학협력 확대 등 현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발전 구상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김혜선(뉴욕동문회 부이사장, 불어 83) 동문 자택에서 열린 뉴욕동문회 초청 가든파티][뉴욕동문회 동문 YB들과의 만남][1회 졸업생 김은옥(프랑스어 54) 동문 및 여성 동문들과 함께]또한 강 총장은 최언도 동문(독일어 59)과 황용태 동문(영어 70), 김종호 동문(독일어 89) 등 뉴욕 지역 동문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강 총장은 모교의 미래 비전과 핵심 발전 계획을 공유했고, 함께 한 동문들은 모교의 청사진에 큰 공감을 표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뉴욕-GCEO(총원우회장 이시화) 간담회에서는 GCEO와 대학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홈커밍데이 개최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산업 문화 동향을 다루는 교육 콘텐츠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강 총장은 원우들의 수요를 반영해 AI와 미래산업, K-컬처 등 다양한 분야의 재교육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뉴욕-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한편, 강 총장은 출장 기간 중 LA와 워싱턴 D.C., 뉴욕에서 미주 한국일보와 중앙일보 등 현지 주요 언론과 잇달아 인터뷰를 갖고 우리 대학의 비전과 혁신 전략을 알렸다. 인터뷰에서는 AI 시대 외국어 교육의 변화, 언어 지역학 데이터의 가치,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해외 동문 네트워크와의 협력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관련 기사][인터뷰] "AI 시대, 융합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한국일보(LA))"해외 동문회,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적 파트너" (한국일보(D.C.))미주 한인인재 적극 유치... 'AI 글로벌 융합 리더' 양성 (한국일보(NY))"뉴욕 동문 힘으로 글로벌 기업과 연결" (중앙일보(NY))이번 출장에서는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미주 동문사회의 뜻깊은 기부 행렬도 이어졌다. 이는 모교의 미래를 향한 동문들의 깊은 애정과 신뢰가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진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요 기부에는, 최언도 동문(독일어 59)이 미화 10만 달러, 강일갑 동문(스페인어 79)이 1억 원, 김종호 동문(독일어 89)이 1억 7천만 원의 기부의 뜻을 전하며 대학의 새로운 도약에 든든한 힘을 보탰다. [최언도 동문 내외 및 황용태 동문과 함께][강일갑 동문 내외와 함께][김종호 동문과 함께]또한 LA-GCEO 제17대 총원우회와 뉴욕-GCEO도 각각 미화 2만 달러와 1만 달러를 기탁하며 모교 발전을 향한 따뜻한 연대에 동참했다. 한편, 곽태환 명예교수(영어 57)와 이세희 이사장(영어 69)도 강 총장이 제시한 대학 발전 구상에 깊이 공감하며 소중한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 밖에도 강 총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글로벌 기업인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기부를 이끌어냈다.[곽태환, 이세희 동문과 함께][뉴욕-GCEO 이시화 총원우회장과 함께][LA-GCEO 신현 제17대 총원우회장과 함께]이번 미주 출장은 단순한 동문 방문을 넘어 대학의 미래 비전을 해외 동문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동문사회의 공감과 지지를 결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미주 동문사회가 대학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든든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학과 동문사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강 총장은 각 지역 동문들과의 만남에서 모교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대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동문사회와 긴밀히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6.08.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6 ‘제17회 YTN-HUFS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개최 새글 ■ 전국 중학생 96개 팀, 288명 참가■ 국제리그 Peanut Butter and Jan 팀, 국내리그 Inferno 팀 우승우리 대학과 YTN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YTN-HUFS 중학생 영어토론대회(YTN-HUFS English Debating Championship) 가 8월 16일(일)부터 17일(월)까지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됐다.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국제리그 70개 팀과 국내리그 26개 팀 등 총 96개 팀, 288명의 중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정치와 국제관계,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영어 토론을 펼치며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겨뤘다.16일 진행된 리그전을 거쳐 국제리그 32개 팀과 국내리그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7일 열린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 리그의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국제리그에서는 Peanut Butter and Jan 팀(박서희, 정아인, 이나윤)이 우승해 YTN 사장상과 트로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국내리그에서는 Inferno 팀(문서준, 장하은, 김아인)이 우승을 차지해 한국외대 총장상과 트로피,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우리 대학과 YTN은 청소년들의 영어 토론 역량과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작성일 2026.08.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5 GTEP사업단, 싱가포르 펫 시장 공략…8개사와 후속 협의 새글 ◼ Singapore Pet Festival 2026 참가 17개사 바이어 상담, 독점 유통 ODM 등 구체적 협력 논의우리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이 싱가포르 반려동물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GTEP사업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ingapore Pet Festival(SGPF) 2026 에 참가해 산학협력기업 PETOAID와 PENEFIT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전시 기간 총 17개사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8개사와 독점 유통 조건, 실물 샘플 제공, ODM 생산 등 구체적인 후속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전우찬(융합일본지역 21), 류태희(중국외교통상 22), 정지윤(융합인재 22), 박서윤(ELLT 23), 오혜솔(중앙아시아학 23), 탁현아(TESOL영어학 22), 김서진(국제금융 23) 학생이 GTEP 요원으로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전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부터 현장 상담, 판매 프로모션, 소비자 조사 및 경쟁사 분석까지 해외시장 개척 전 과정에 참여했다.Singapore Pet Festival은 펫푸드와 헬스케어, 반려동물 용품 등 관련 기업과 소비자가 참여하는 싱가포르의 대규모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다. GTEP사업단은 기존 태국 베트남 중심의 동남아 시장에서 범위를 넓혀 구매력과 펫 휴머나이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형성된 싱가포르를 신규 시장으로 선정하고, 제품의 품질과 기능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글로벌 식품 영양 기업 ADM의 동남아 반려동물 영양 부문 관계자와 제품 및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지 반려동물 건강 수의학 유통망을 보유한 Rein Biotech Services, 디지털 펫케어 플랫폼 Pawket Place 등과도 동남아 유통 가능성을 협의했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간식 유통사 Pawlicious와는 오는 11월 국내에서 열리는 Mega Zoo 전시회에서 후속 대면 미팅을 검토하기로 했다.GTEP 요원들은 전시회에 앞서 4개국 72개 유통사를 대상으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하고, LinkedIn과 콜드메일, 자체 랜딩페이지 등을 활용해 사전 접촉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 주요 반려동물 리테일 체인 Pet Lovers Centre를 비롯한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들의 부스 방문과 상담을 이끌어냈다.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 검증도 병행했다. 전시 기간 반려동물 보호자 181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건강관리 관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제품 선택 기준과 수요를 파악했으며, 사전에 접촉한 현지 펫 인플루언서 13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 체험과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현장 판매와 프로모션을 위해 준비한 제품과 경품도 전시 종료 전에 모두 소진됐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싱가포르의 반려동물 사료 수입 요건에 맞춰 전시 물품을 정식 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항공 운송했다. GTEP 요원들은 성분 자료와 라벨, 상업송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현지 통관 대행사 및 포워더와 협의하며 운송 통관 실무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판매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는 한편, 향후 Shopee 등 현지 온라인 유통채널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및 통관 절차도 사전에 점검했다.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수출입 통관, 현장 상담 및 마케팅 등 무역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와 시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기업의 후속 유통 협의와 현지 온라인 판매 준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1 한국외대,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자격 모니터링 전 준거 충족… 2028년까지 인증 유지 새글 ◼ 5개 영역 평가 대상 전 준거 충족(Pass), 인증 자격 유지(인증기간 2023. 9. 1. ~ 2028. 8. 31.)◼ 교육혁신원 출범 발전계획 환류 체계 제도화 등 본평가 개선요구사항 전반에서 실질적 이행 성과 확인우리 대학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상반기) 인증대학 인증자격모니터링' 평가에서 5개 영역 전 준거(30개)를 충족(Pass)하며 대학기관평가인증 자격을 유지했다.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자격모니터링은 인증을 획득한 대학이 인증기간 중 관련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하는지 점검하고, 본평가 시 제시된 개선요구사항의 이행 실적을 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평가는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을 대상으로 했다.우리 대학은 본평가(2023년) 시 제시된 개선요구사항 전반에서 실질적인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교수-학습 지원 전담 조직을 교육혁신원으로 격상하고 지원 예산을 본평가 대비 약 1.7배 수준으로 확대했으며, 중장기발전계획 연차별 점검 환류 체계를 제도화하고 내부감사 독립성 강화를 위한 규정을 정비하는 등 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개선을 이뤘다. 또한 전임교원 교양과목 담당 비율이 서울캠퍼스 35.5%, 글로벌캠퍼스 43.5%로 향상됐으며, 소수집단학생 지원 내규 제정, IR센터 신설을 통한 통합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의 성과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우리 대학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준비를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5 연구산학협력단, ㈜비즈니스리포트와 업무협약(MOU) 체결 새글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은 8월 12일(수) ㈜비즈니스리포트(회장 김재홍)와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산학 공동 연구개발(R D),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비즈니스리포트가 보유한 미디어 마케팅 인프라와 영업 네트워크에 연구산학협력단의 R D 역량과 전문 인적 자원을 결합해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업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 및 언론 홍보 지원 ▲산학 공동 R D 과제 발굴 및 수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과제 발굴 및 매칭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 지원 ▲우리 대학 창업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리포트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한 언론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기술이전 대상 기업 발굴과 공동 R D 과제 수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과제 발굴 및 매칭에도 협력한다. 이와 함께 우리 대학이 보유한 지역 전문성을 활용해 아랍 시장을 비롯한 해외 진출 관련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하고, 교내 창업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전종근 연구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연구과제 수주,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며 상호 협력을 통해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겠다 고 밝혔다.김재홍 ㈜비즈니스리포트 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미디어 마케팅 인프라와 R D 역량, 전문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며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1 홍보실, 글로벌 경쟁력과 AI 혁신 이미지 담은 대학 홍보용 광고 신규 제작 새글 ■ 'Where Global Insights Meet AI Innovation' 주제로 광고 제작■ 전통적인 강점 언어 지역학에 더해 AI 데이터 융합교육 비전 함께 담아내홍보실(실장 지성욱)은 대학의 글로벌 교육 역량과 AI 기반 미래 경쟁력을 담은 광고 이미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Where Global Insights Meet AI Innovation'을 메인 카피로, 한국외대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세계 언어 지역학 교육의 전통과 최근 확대되고 있는 AI 데이터 기반 융합교육을 하나의 이미지에 담아냈다.광고는 세계 각국의 국기가 꽂힌 유서 깊은 도서관 서가와 첨단 서버가 들어선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화면에 배치해 우리대학의 전통적인 강점인 언어, 지역학, 인문학적 통찰과 AI, 디지털 기술이 융합되는 대학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두 공간 사이를 걷는 학생의 모습은 Global Insights와 AI 혁신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연결되는 모습을 의미한다.광고에는 2027학년도 개교를 앞둔 송도캠퍼스와 함께 신설되는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 외국인자유전공학부 등 미래 성장 분야도 함께 소개했다.새롭게 제작된 광고 이미지는 수시 정시 편입학 등 입학 홍보는 물론 대학 브랜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광고 이미지는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이번 광고는 인문학과 첨단기술을 연결하는 한국외대만의 교육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보실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AI 융합 인재 양성 대학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83 입학처, 38개 학과(부) 참여「2026년 HUFS 전공탐색」 개최 새글 ■ 전국 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약 600명 참여■ 38개 학과(부) 참여 전공부스 전공특강 통해 진로 전공 탐색 기회 제공우리 대학 입학처(처장 이재묵)는 지난 8월 8일(토) 서울캠퍼스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HUFS 전공탐색 을 개최했다.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고등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약 600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관심 전공의 교육과정과 진로를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에 맞는 전공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과(부) 교수진 및 관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공특강과 상담 체험형 전공 부스를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전공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사이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1부에서는 강기훈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창민 책임입학사정관과 최현문 책임입학사정관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기훈 총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외대가 언어와 지역학의 강점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참가 학생들이 이번 전공탐색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 전공 탐색과 대입 준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보다 구체적으로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에는 38개 전공 부스와 입학상담 부스가 마련돼 학과별 교육과정과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상담과 체험이 진행됐다. 동시에 사이버관 강의실에서는 34개 학과(부)의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전공특강이 열려 각 전공의 학문적 특성과 교육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38개의 학과(부) 교수진과 조교 등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전공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학과 정보 확인을 넘어 관심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해당 전공이 어떠한 진로 분야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향후 진로와 전공 선택의 방향을 모색했다.이재묵 입학처장은 HUFS 전공탐색은 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접하고, 자신의 관심과 진로를 구체화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전공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전공 탐색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1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90 다문화교육원, LG다문화학교 2026 여름방학 캠프 개최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 다문화교육원(원장 채호석)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서울캠퍼스 및 글로벌캠퍼스, 한국민속촌에서 LG다문화학교 2026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교육원은 지난 2010년부터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이하 LG다문화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구분하여 개최했으며, 학생, 우리 대학 멘토, 관계자 등 총 23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캠프였다. 8월 3일(월)~4일(화)에 개최된 초등학교 저학년 캠프 주제는 LG다문화학교 컬처데이 로, ▲한국민속촌 탐방 및 미션 수행 ▲나만의 노리개 만들기 체험 ▲도전! 민속촌 골든벨 ▲장기자랑 ▲언어권별 수업(국가별 전통가옥 특징) 및 아코디언북 만들기 체험을 했다.8월 6일(목~7일(금)에 개최된 초등학교 고학년 캠프 주제는 LG다문화학교 스포츠데이 로, ▲언어권별 수업(국가별 인기 스포츠) 및 결과물 만들기 ▲공과 친해지기(레크레이션) ▲야구와 피구를 즐겼다.특히, 고학년 캠프 야구 체험 때는 LG트윈스 오스틴 딘 선수의 야구용품 후원으로 진행했다. 앞으로도 LG다문화학교는 초등과정 수강생들이 여름방학을 보다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23 한국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등급… 교육혁신 역량 입증 ◼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 성과평가 인센티브 포함 총 113억 4천만 원 확보◼ 전공자율선택제 내실화부터 위기학생 조기지원 AI 기반 다국어 학습까지 학생 중심 혁신 성과 인정우리 대학은 교육부 주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성과평가 인센티브를 포함한 사업비 총 113억 4천만 원을 확보하며 교육혁신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특성화 전략 추진을 뒷받침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2019년 도입 이래 3년 주기로 종합평가를 실시해왔다. 우리 대학은 제1주기(2019~2021)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제2주기(2022~2024)에서는 교육혁신성과와 자체성과관리 두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교육부는 제3주기(2025~2027)부터 성과평가 방식을 연 단위 평가로 전환했고, 우리 대학은 2025년 1차년도 평가에 이어 2026년 2차년도 평가에서도 교육혁신성과 부문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학생 전공선택권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중도탈락률 지표 개선, 위기 학생 조기 발굴 지원 및 취약계층 학생 지원체계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의 지속적인 지원과 HUFS Branded Scholarship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교원 퍼스널 브랜딩 지원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초교육과정 이수체계 구축을 통한 전공탐색과 전공수업 적응 지원 강화 노력 등에서도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JA교원과 SG Unit 지도교수제를 도입하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인프라 공유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수요에 기반한 학내 자원 재분배 및 공유체계를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우리 대학은 제3주기 사업 목표를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 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학사 유연화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고도화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혁신 ▲기초 및 교양교육 혁신 ▲행 재정 지원체계 고도화 등 5대 혁신부문 아래 15개 핵심과제, 45개 실행과제를 추진 중이다.핵심 추진 사업으로는 중도탈락 대응을 위한 NEST 3-Tier 모델 고도화와 VARI 플랫폼을 통한 다채널 정보제공이 있으며,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학습모델을 확대해 개인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성장과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HUFS 4A+(Aspire, Align, Assess, Act) 체계와 HUFS CARE(Connect, Activate, Reach, Ensure) 통합지원체계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강기훈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라며 학생 중심의 학사 혁신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우리 대학이 가진 언어 지역학 강점에 AI와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혁신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66 강기훈 총장, 미주 동문사회와 소통... ‘외대다운 미래’ 함께 그린다 ◼ LA, 워싱턴 D.C., 뉴욕 동문들 및 G-CEO 원우들과 만나 대학 비전 공유◼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와 연계한 대학 발전 및 교류 활성화 논의◼ 5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 모금우리 대학 강기훈 총장은 지난 7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하고 취임 후 첫 미주 출장 일정을 마쳤다.이번 출장은 미주 지역 동문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강 총장이 추진하는 대학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설명하고 발전기금 조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와 D.C.동문회, 뉴욕동문회를 비롯해 LA-GCEO와 뉴욕-GCEO 총원우회, 주요 동문 및 기업인들과 잇달아 만나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 대학이 지닌 언어 지역학 분야의 전통적인 강점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접목해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첫 방문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스페인어 77)가 마련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전략연구원(H.I.I.S)와 문화콘텐츠 트렌드연구원(H.I.C.C.T) 설립, AI 캠퍼스 구축 등 대학의 주요 발전 구상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향에 공감을 표하고, 모교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남가주동문회 초청 만찬]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곽태환 동문(영어 57),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 김재한 동문(아랍어 67), 이세희 동문(영어 69), 최대희 동문(영어 71), 김광성(캐빈킴) 동문(영어 76), 이종석 남가주동문회 이사장(법학 81) 등 여러 동문들과의 개별 만남을 통해 대학의 비전과 주요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모교에 7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부한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과 하이킹 만남을 통해 차후 장학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박 동문이 회장으로 있는 Everest Trading Corp.와 연계한 본교 학생 인턴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Everest Trading Corp. 박병철 회장 및 인턴 학생들과][곽태환 동문, 이세희 동문과 함께]이어, 김재권 총원우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전임 회장단 등 약 50명이 참석한 LA-GCEO 간담회(총원우회장 김재권)에서 강 총장은 대학 발전의 핵심은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언어와 지역학 분야의 지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AI 기술과 연결한다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GCEO 원우회는 우리 대학의 소중한 가족이자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하며 대학과 GCEO가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A-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다음 방문지인 워싱턴 D.C.에서 강 총장은 먼저 우리 대학 발전에 큰 뜻을 남긴 故 이덕선 해외동문연합회 이사장(독일어 58)의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어 유가족인 캐서린 여사와 장녀 소피님을 만나 이덕선 이사장 추모 에세이집 발간과 장학금 운영 방향, 장학금 수여식 개최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강 총장은 이연향 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통번역대학원 한영 89)과도 만나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통번역 분야의 변화와 미래 통번역 인재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역할 및 전문성 확대 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눴다.[故 이덕선 이사장 묘지 참배, 캐서린 여사와 함께][이연향 동문(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과 함께]이후, 워싱턴 D.C.동문회(회장 최영대, 법학 88)가 마련한 만찬에는 최영대 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문이 참석해 강 총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D.C.동문회는 강 총장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워싱턴 D.C.동문회 초청 만찬]마지막으로 뉴욕에서는 동문 YB들과의 만남에 이어 뉴욕동문회(회장 조영주, 영어교육 91)가 마련한 총장 환영 가든파티가 개최됐다. 여러 동문들과 뉴욕-GCEO 임원진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 강 총장은 대학의 미래 전략과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AI 캠퍼스 구축, 기업과의 산학협력 확대 등 현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발전 구상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김혜선(뉴욕동문회 부이사장, 불어 83) 동문 자택에서 열린 뉴욕동문회 초청 가든파티][뉴욕동문회 동문 YB들과의 만남][1회 졸업생 김은옥(프랑스어 54) 동문 및 여성 동문들과 함께]또한 강 총장은 최언도 동문(독일어 59)과 황용태 동문(영어 70), 김종호 동문(독일어 89) 등 뉴욕 지역 동문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강 총장은 모교의 미래 비전과 핵심 발전 계획을 공유했고, 함께 한 동문들은 모교의 청사진에 큰 공감을 표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뉴욕-GCEO(총원우회장 이시화) 간담회에서는 GCEO와 대학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홈커밍데이 개최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산업 문화 동향을 다루는 교육 콘텐츠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강 총장은 원우들의 수요를 반영해 AI와 미래산업, K-컬처 등 다양한 분야의 재교육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뉴욕-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한편, 강 총장은 출장 기간 중 LA와 워싱턴 D.C., 뉴욕에서 미주 한국일보와 중앙일보 등 현지 주요 언론과 잇달아 인터뷰를 갖고 우리 대학의 비전과 혁신 전략을 알렸다. 인터뷰에서는 AI 시대 외국어 교육의 변화, 언어 지역학 데이터의 가치,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해외 동문 네트워크와의 협력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관련 기사][인터뷰] "AI 시대, 융합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한국일보(LA))"해외 동문회,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적 파트너" (한국일보(D.C.))미주 한인인재 적극 유치... 'AI 글로벌 융합 리더' 양성 (한국일보(NY))"뉴욕 동문 힘으로 글로벌 기업과 연결" (중앙일보(NY))이번 출장에서는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미주 동문사회의 뜻깊은 기부 행렬도 이어졌다. 이는 모교의 미래를 향한 동문들의 깊은 애정과 신뢰가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진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요 기부에는, 최언도 동문(독일어 59)이 미화 10만 달러, 강일갑 동문(스페인어 79)이 1억 원, 김종호 동문(독일어 89)이 1억 7천만 원의 기부의 뜻을 전하며 대학의 새로운 도약에 든든한 힘을 보탰다. [최언도 동문 내외 및 황용태 동문과 함께][강일갑 동문 내외와 함께][김종호 동문과 함께]또한 LA-GCEO 제17대 총원우회와 뉴욕-GCEO도 각각 미화 2만 달러와 1만 달러를 기탁하며 모교 발전을 향한 따뜻한 연대에 동참했다. 한편, 곽태환 명예교수(영어 57)와 이세희 이사장(영어 69)도 강 총장이 제시한 대학 발전 구상에 깊이 공감하며 소중한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 밖에도 강 총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글로벌 기업인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기부를 이끌어냈다.[곽태환, 이세희 동문과 함께][뉴욕-GCEO 이시화 총원우회장과 함께][LA-GCEO 신현 제17대 총원우회장과 함께]이번 미주 출장은 단순한 동문 방문을 넘어 대학의 미래 비전을 해외 동문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동문사회의 공감과 지지를 결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미주 동문사회가 대학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든든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학과 동문사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강 총장은 각 지역 동문들과의 만남에서 모교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대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동문사회와 긴밀히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6.08.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6 학생지원팀,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통역운영요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캠퍼스 학생 인재개발처(처장 신근혜) 학생지원팀(장애학생지원센터)은 8월 6일(목), 도서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통역운영요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대회 기간 동안 통역과 현장 지원을 담당할 우리 대학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통역운영요원들은 공항 입 출국 지원을 비롯해 선수단 등록, 숙소 안내, 경기 운영, 회의 및 공식행사 등 대회 전반에서 통역과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교육은 ▲기관 및 보치아 종목 소개 ▲기본 소양 및 글로벌 에티켓 교육 ▲통역운영요원 역할 및 업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업무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에 우리 대학 학생들이 통역운영요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조직위원회를 적극 지원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제 현장에서 소중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통역운영요원들은 오는 8월 24일(월)부터 9월 4일(금)까지 대회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며, 활동 종료 후 참여증서와 활동수당이 지급된다. 작성일 2026.08.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16 재일동포 어린이 60명, 한국외대에서 특별한 여름방학 ◼ 재외동포협력센터와 함께 2026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 개최◼ 한국어 수업부터 문화 체험, 또래 교류까지 한국외대에서 '한국'을 배우다우리 대학은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와 공동으로 한글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재일동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간 '2026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를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되는 이번 캠프에는 일본 전역에 거주하는 재일동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6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교육과 다양한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실력을 키우고 한국 문화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모의법정 체험, K-팝 댄스,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꿈꾸는 HUFS 키자니아',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모국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로 떠나는 언어 문화 탐험' 등 우리 대학만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와 함께 '한국어로 채우는 태극기' 수업, 잠실 롯데월드 탐방, 인근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떡박물관과 뮤지엄김치간 견학, 뮤지컬 〈알사탕〉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이번 캠프 총괄 책임자인 KFL학부 안정민 교수는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또래 친구들과 한국어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재외동포청 곽삼주 교류협력국장은 한국이 재일동포 학생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고향처럼 느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59 미네르바대학, ‘사회봉사 교과목 우수보고서 시상식’ 개최 우리 대학 미네르바대학(학장 전학선)은 지난 7월 15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대학 학장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서울 글로벌캠퍼스 사회봉사 교과목 우수보고서 시상식 을 개최했다. 사회봉사 교과목은 문지희 교수가 담당했다.이번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사회봉사 교과목을 성실히 이수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찰을 우수한 보고서에 담아낸 학생들에게 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캠퍼스 우수보고서 수상자는 ▲이가연(ELLT 22) ▲김채윤(미디어커뮤니케이션 25) ▲정회석(일본언어문화 22) ▲신하늘(독일어 24) ▲김재현(프랑스학 25) ▲류아정(영미문학 문화학 24) ▲한지민(LD 23) ▲강예림(노어 25) ▲정연희(스페인어 25) ▲김가영(독일어 26) ▲박혜란(광고 PR 브랜딩 22) ▲김민솔(아랍어 25) ▲최영한(스페인어 25)이며, 글로벌캠퍼스에서는 ▲최가인(GBT 22) ▲박예진(GBT 23) ▲박유미(전자물리학 26) ▲김동섭(화학 26) 등 총 17명이 선정됐다.시상식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은 사회봉사 교과목이 단순한 학점 이수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나눴다.문지희 교수는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 경험을 자신의 성장으로 확장해 나가기를 바란다 며 이러한 경험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사회봉사센터 권윤기 팀장과 박도윤 대리가 참석해 수상 학생들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했으며,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한편, 이번 수상자들의 우수보고서는 미네르바대학 아카이브에 게시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22 입학처, 전국 8개 권역「HUFS 지원전략 설명회」성료.. 수험생·학부모 2천여 명 참여 ◼ 전국 2천여 명 수험생 학부모와 소통 실질적 입시정보 제공우리 대학 입학처(처장 이재묵)는 8월 1일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열린 서울권 설명회를 끝으로 전국 8개 권역에서 진행한 「2026 HUFS 지원전략 설명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경기권을 시작으로 인천권, 부산 울산 경남권, 제주권, 충청권, 대구 경북권, 전라권, 서울권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약 2천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마지막 서울권 설명회에는 약 600명이 참석해 전국 설명회의 마지막 일정을 함께하며 우리 대학 입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권 설명회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해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 정석오 기획조정처장이 참석했다. 강기훈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AI와 데이터 기반 교육혁신을 중심으로 한 우리 대학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의 도약 방향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총장과의 Q A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대학의 교육 철학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올해 설명회는 단순한 대학 홍보 중심의 입시설명회를 넘어 실제 입시결과와 합격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각 권역에서는 ▲한국외대 소개 ▲2026학년도 수시 및 정시 입시결과 분석 ▲2027학년도 전형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준비 방향 ▲실제 합격사례 분석 ▲재학생 입시 경험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특히 올해는 재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으로 입학한 재학생들이 자신의 지원 과정과 대학생활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권역별로 접수된 사전질문을 바탕으로 입학사정관이 최근 입시환경 변화와 지원전략을 상세히 설명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1:1 개별 상담을 통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우리 대학 입학처는 급변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를 실제 데이터와 사례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의 준비 방향, 모집단위별 특징과 지원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단순히 전형을 소개하는 설명회가 아니라 실제 입시결과와 합격사례를 바탕으로 지원전략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입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설명회는 전년도보다 행사 규모와 콘텐츠를 한층 확대하여 운영됐다. 참가자 전원에게 「2027학년도 HUFS 지원전략 분석 자료집」과 학생부위주전형 및 논술전형 입학가이드북을 제공하였으며, 전형별 입시결과와 합격사례, 모집단위별 특징 등을 담은 다양한 자료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우리 대학은 이번 전국 설명회를 통해 권역별 수험생 및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며 지역별 입시 수요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입학정보 제공 콘텐츠와 설명회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의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험생 친화적인 입학정보 제공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입학처 관계자는 "전국 8개 권역 설명회에 보내주신 수험생과 학부모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입시정보와 실질적인 지원전략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6.08.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88 한국외대, 서울대∙KAIST와 함께 과기정통부 ‘생성AI 선도인재양성사업’ 선정 ◼ 생성AI 핵심기술 연구 및 글로벌 AI 인재 양성 본격화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생성AI 선도인재양성사업 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년간 추진되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생성AI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세계적 수준의 석 박사급 AI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은 AI 풀스택 전문기업인 ㈜엘리스그룹이 주관기관을 맡았으며, 우리 대학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KA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는 산학 컨소시엄으로 운영된다. 참여 기관들은 생성AI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중심의 실증 연구를 수행하며, 차세대 AI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생성AI 핵심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한국외대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에서 언어, 인문사회, AI 기술을 융합한 생성AI 연구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ELLT학과와 Language AI융합학부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생성AI의 산업 활용성, 인간 중심 AI, 음성 인터페이스, 온디바이스 AI 등 미래 AI 기술의 핵심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총 네 개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산업계와 사회가 요구하는 실용적 생성AI 기술과 차세대 AI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한다.산업 현장 맞춤형 생성AI 모델 개발ELLT학과 박정식 교수 연구팀은 산업별 요구를 반영한 도메인 특화 생성AI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연구팀은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AI 모델을 설계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특화된 프롬프트 학습과 파인튜닝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멀티모달 기반 생성 기능을 구현하고, 실시간 응답 성능 향상과 모델 경량화, 온디바이스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생성AI 솔루션을 구현한다. 사업 후반에는 산업별 PoC(Proof of Concept)를 수행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인간 중심 AI+X를 위한 LLM 기술 연구ELLT학과 김주애 교수 연구팀은 문화 인문사회 분야와 AI를 융합하는 인간 중심 대규모 언어모델(LLM) 연구를 수행한다.연구팀은 문화 인문사회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존 LLM의 문화적 편향을 분석하고, 맥락 이해와 감성 인식 능력을 강화한 생성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문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생성AI 기술과 AI 윤리 철학 기반의 응답 판단 기술을 개발하여 사회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간 중심 AI 구현에 기여할 계획이다.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인터랙티브 생성AI 기술 개발Language AI융합학부 이재홍 교수 연구팀은 생성AI와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실시간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한다.연구팀은 음성인식(ASR)과 음성합성(TTS)을 포함한 인터랙티브 음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용자 음성 특성과 주변 환경 변화에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AI 기술을 연구한다. 나아가 음성, 시각, 행동 정보를 통합하는 멀티모달 인터랙션 기술과 LLM 기반 음성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여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AI+X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학습자 맞춤형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Language AI융합학부 박준형 교수 연구팀은 학습자 밀착형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LLM 캐스케이드 기술을 연구한다.연구팀은 디바이스-엣지-클라우드를 연계하는 분산형 LLM 구조를 설계하고, 경량화된 생성AI 모델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학습 지원 기술을 개발한다. 또한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개인화된 피드백과 콘텐츠를 생성하는 AI 기술을 구현하고,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엘리스그룹 주최 생성AI 선도인재양성사업 Kick-off 워크숍]생성AI 시대를 선도하는 융합형 연구 경쟁력 확보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언어AI, 생성AI, 인문사회 융합 AI 분야의 연구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우리 대학은 언어와 AI를 융합하는 교육 연구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전형 생성AI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인문사회적 가치와 AI 윤리를 함께 고려하는 차별화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서울대학교, KAIST, POSTECH 등 국내 최고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AI 경쟁력을 갖춘 석 박사급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연구책임자인 박정식 교수(AI융합대학장)는 "이번 생성AI 선도인재양성사업 선정은 생성AI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우리 대학은 산업 현장 맞춤형 생성AI 모델 개발, 인간 중심 AI+X를 위한 LLM 기술 연구,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인터랙티브 생성AI 기술 개발, 학습자 맞춤형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등 생성AI 분야의 핵심 연구를 수행하며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2024년 출범한 AI융합대학을 중심으로 이번 국가 대형 연구사업을 수행하게 된 것은 우리 대학 AI 연구진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서울대학교, KAIST, 포항공과대학교, ㈜엘리스그룹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적 수준의 생성AI 기술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박 교수는 "본 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ELLT학과와 Language AI융합학부는 국내 최초로 언어와 AI의 융합 교육을 전문적으로 추진해 온 학과"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생성AI와 언어공학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 교육 거점으로 도약하고, 국내를 대표하는 언어AI 전문 인재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향후 우리 대학은 생성AI 핵심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기술 개발과 글로벌 수준의 AI 융합 연구를 선도함으로써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0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28 G-앵커사업단,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 용인시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초등학교와 협력 다문화가정 아동들에 언어교육,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7월 30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컨소시엄대학인 칼빈대학교와 공동 운영한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용인시,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초등학교, 대학이 함께 추진한 캠프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홍성원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장, 송은혜 용인교육지원청 장학사, 임화섭 왕산초등학교 교장, 이윤석 G-앵커사업단장, 조한숙 칼빈대학교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임화섭 교장은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한 우리 대학과 칼빈대학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글로벌 프렌즈 캠프'는 우리 대학 원어민 강사의 1:1 언어 멘토링과 칼빈대학교의 전문 심리상담 프로그램(4회)을 연계해 운영됐다. 참여 아동의 80% 이상이 한국어 의사소통과 교우관계 적응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에버랜드 체험학습과 국립중앙박물관 문화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성과보고회에서는 캠프 운영 성과와 함께 향후 지역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언어교육과 심리지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민-관-학 협력 교육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80 처음 12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